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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동 미스트 '코디셀', 피부 관리의 트랜드로 부상

작성자
simedical
작성일
2018-11-27 13:49
조회
1214
【인천=서울뉴스통신】 이창호 기자 = 코디셀(CODI CELL)이 피부 관리의 새로운 트랜드로 부상했다. 이 기능성 세럼은 비타민C와 효모로부터 선택적으로 추출한 올리고펩타이드 성분 등이 지친피부에 생기를 부여한다. 각질층 턴오버와 피부밝기, 거칠음을 개선하는데 탁월한 요과가 있으며, 피부의 미백과 주름개선에 도움을 준다.

코디셀의 제조사인 에스아이메디칼의 관계자는 “코디셀(CODI CELL)에는 30여 가지의 추출물로 만들어졌으며 △ 피부 트러블 개선 △ 멜라닌 & 리포푸신(노화세포) 동시 억제 △ 퍼밍 & 타이트닝 (늘어진 피부를 조여 주는 효과)△ 피부재생 △ 피부 보호막 형성 등 효과를 증대시키는 다양한 원료가 대거 첨가됐다고 밝혔다.

또한, 뿌리는 기계장치인 전자동 디바이스를 직접 개발, 생산하는 제조, 생산시설을 갖추고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가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 코디셀(CODI CELL) 앰플을 전자동 디바이스에 넣고 버튼만 누르면 기능성 앰플이 초미립 분사 방식으로 얼굴에 뿌려지는 방식을 사용한다.

코디셀은 편리함과 휴대성이 좋다. 전자동 디바이스 충전은 USB단자로 3시간 충전하면 일주일동안 재충전없이 사용할 수 있다.

기존의 바르는 제품과 비교해 분사되는 고운 입자의 특징은 다양하며, 화장이 뭉개지지 않고 빠르게 영양분을 진피층까지 흡수시켜 보습과 탄력, 영양이 오랫동안 유지된다.

더욱이 에어케어로 인해 피부 침투율도 상대적으로 높은 동시에 압축된 에어가 많은 양의 산소를 함께 공급해 피부 재생과 모공 수축에도 높은 효능을 발휘할 것으로 소비자들의 기대감을 높혔다고 말한다. 이로 인해 미백과 주름개선 효과와 더불어 겨울철 건조한 피부에 수분까지 더해 한층 더 촉촉하게 유지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분석이 코스메틱 업계 전문가들의 말이다.

코디셀 유통을 담당하는 에스엠인베스트코리아(032-435-4428)는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에 유통본부를 구축하고 있다.

*이 기사는 애드버토리얼입니다.
인천 취재본부 이창호 기자 rgl10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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